새벽이의 새벽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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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새벽형제님~~

저는 이번에 리버티 대학으로 큰 아들을 보내는 Austin. TX에 사는 강희찬 엄마입니다.
이제 다음주 수요일에 아빠랑 함께 그곳으로 가게 되는데요..
희찬이가 1살 때 한국에서 아빠 엄마 따라 VT로 와서 3년을 살아본 경험은 있지만, 그 때 기억은 이 아이에게 없는 것이나 다름이 없지요.^^
그래도 저희에겐 낯설지 않은 땅이라....Criminal Justice라는 학과를 공부하고 싶다해서 리버티쪽으로 학교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평생 교회 안에서 자라온 아이이지만, 이제 부모를 떠나 본인의 하나님을 경험하고 만나야할 귀한 시기인 것 같습니다.
교회를 찾다가 새벽형제님의 블로그에 와서 예전 버지니아에서 남편이 유학하던 시절을 떠올리며 이곳저곳 구경을 하네요~~
린치버그에 소재한 여러 교회를 잘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개인적으로 701교회에 아는 지인이 한가정 있습니다만...
오늘 보니 형제님이 다니신 인터네셔널 교회도 관심이 있어서 연락드렸습니다.
바쁘신데,,,제 메시지를 읽으실 시간이 있으실지...한국 목사님에 house church라는 얘기에...저희가 이곳 텍사스에서 house church에 있거든요.
혹시 휴스턴 서울 교회에서 연수를 받고 가신 목사님이신가? 궁금하기도 하고해서...
일단은 연락을 드려봅니다.
그리고 새벽형제님은 대학원을 계속 리버티에서 하시기로 결정하셨나요?
혹시 그렇다면 언제 뵐 수 도 있지 않을까? 하네요~~
블로그를 통해 귀한 나눔 감사들립니다.~~
수고하세요~~~

김미선 2019.08.06 12:51 modify reply

엘유와 린치벅 이야기를 많이 올려주세요!

눔크 2018.05.23 05:49 modify reply

네 엘유와 린친버그 이야기 많이 올리도록하겠습니다!! ㅎㅎ 지금은 여름방학이라 디씨에 올라와있는대 내려가서 폭풍 포스팅을 다시 시작할께요!! (:

새이비 2018.06.01 07:08 신고 modify

비밀댓글입니다

2018.02.20 02:55 modify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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