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이의 새벽 나들이


오케이 그랜드 캐년으로 떠나보즈아아아

가는 길 검색 하고

와이파이 잡으러 들어온 편의점 혹 식당..ㅋㅋㅋ



그랜드캐년 가는 길은 진짜 너무 좋아요

캘리포니아, 네바다 느낌이 폴폴나거든요~



중간에 내려서 사진도 찍고

이 표정은 무엇인가?! ㅋㅋㅋㅋㅋ



그랜드캐년 가는 기차!!

기차에 Grand Canyon 이라고 적혀있네요!



쫘잔!!!!!!!!!!!!!

도착 했지요오오오

사실 사진이 뒤죽박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이사진이 나오다니 ㅋㅋㅋㅋ



그랜드캐년을 처음으로 딱 보면

진짜 그 장엄함에 압도당한답니다

어떤사람은 무서움을 느낄 정도로 진짜 자연의 커다람에 놀라요



남는건 사진뿐이랬나요?!

가족사진 찰칵!



오 느낌있어!!! ㅎㅎㅎㅎ

얼굴안나오니깐 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벌려샷은 거의 필수 포즈죠 ㅋㅋㅋㅋㅋ



안내판!

아하 이렇게 생겼구나 ㅋㅋㅋㅋㅋㅋ

그랜드캐년의 지층



후버댐 사진도 있네요~

예전에 후버댐에 갔었던 기억이 나네요



콜로라도!!! ㅋㅋㅋㅋ

콜로라도는 제가 미국에 와서 처음 산 주라서 정이가요 ㅋㅋㅋ



오 이사진도 잘나왔고만

아니 쪼리를 신고 그랜드캐년에 갔다니...ㅋㅋㅋㅋ

운동화안신어도 갈만하네요 여러분 참고하세요 ㅋㅋㅋㅋ

내가 왜그랬지?..



오 프사건지기 위해 참 많이도 사진찍었네요 ㅋㅋㅋㅋ



아니~~~

해가지다니!!!

죄송합니다 사진이 정말 뒤죽박죽이네요 ㅋㅋㅋㅋ

그랜드 캐년에서 해지는거 보고 출발했거든요 ㅋㅋㅋㅋ



또 가족사진!

같은 장소인대 좀 줌아웃해서 찍은거에요~

아까 보신거와 살짝 달라요 ㅋㅋㅋㅋ

저희 모두 쪼리신고있네요 ㅋㅋㅋㅋ

쪼리신고 그랜드캐년 관광 가능합니다 여러분~



호피포인트!!

여기가 유명한 포인트라 하더라고요~

고도가.. 7,071 

귀가 멍멍하더라고요



너무 아름답고 멋지다!



ㅋㅋㅋㅋ 포즈봐...

뒤로 기대서...



건물에 들어가니 망원경이 있어서 시도해봤는대

딱히 엄청난 차이는 느끼지 못했어요 ㅋㅋㅋㅋㅋ

그냥 눈으로 보는게 더 멋지더라고요!



해가 졌는대

왜 나는 지쳤는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여기가 바로 그랜드캐년입니다!!! ㅎㅎㅎㅎ



응 웃어!



이것은 사람이 설치한 인공 돌 게이트 겠죠? ㅋㅋㅋ



첨성대!!!

그랜드캐년에 첨성대라니 ㅋㅋㅋㅋ



첨성대로 들어가기전에

날아올라~ 한번 찍어주고 ㅋㅋㅋㅋ



네 안으로 들어갔어요 ㅋㅋㅋㅋ



동글동글 계단을 올라가서

창문을 통해 위에서 아래로 그랜드캐년을 내려다 볼 수 있더라고요~



내부도 멋있어요!!!

들어가보세요 ㅎㅎㅎ



탑위에서 바라본 땅의 모습

역시 캘리포니아와 네바다는 황무지느낌이 가득해 ㅋㅋㅋㅋ



해지기전 가이드님의 설명을 사람들 사이에 껴서 듣기 ㅋㅋㅋㅋ

곧 해가집니다~ 여러분 사진찍을 준비하세요 ㅋㅋㅋ



화산?! ㅋㅋㅋㅋ

저 산봉오리로 해가 쏙 들어가면 좋겠지만 그건아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뭐래니..



그랜드캐년 근처에서 하루 숙박하고 집으로 출발했답니다!!!!

가즈아아아아 Way Back Home!!  ㅎㅎㅎㅎ



네 동생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진은 캘리사는 동생인대 캘리편에서 누락되고 여기에 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보내줘서 고맙다 ㅋㅋㅋㅋㅋㅋ



이런사진도 좋구나 ㅋㅋㅋㅋㅋㅋ



그랜드캐년!!!!!!

여러분 인생을 살며 진짜 꼭 한번은 무조건 가봐야 할 곳입니다

강추 완추 무추!!!!!!!!!!!!

꼭 한번 가보시고 미국을 오신다면 이곳은 무조건 넣어주세요

사람들이 그랜드캐년 가봤는대 그냥 그렇더라 라고도 하는대

아닙니다...

패키지로 가지마시고 랜트해서 끝에서 끝까지 쭉 달리며

모든 포인트마다 내려서 구경해보세요

유명한 장소 말고도 이쁘고 멋있는 포인트들이 많이 숨어있어서

패키지로 가면 유명한곳만 관광객들 사이에서 보는대

아무도 없는 포인트에 나혼자 서서 바라보면 그 자연의 위대함에 압도당하는 느낌을 받는답니다 ㅎㅎㅎㅎ

그랜드캐년을 저는 4번정도 갔는대 갈때마다 새롭답니다

횡단여행 1차는 여기로 마무리가 되었고요

다음번 2차 여행으로 돌아올게요!!! (:



댓글 1

  • Deborah (2018.10.30 19:45 신고)

    아 전 그랜드캐년을 2번 갔다 왔어요. 다시 봐도 좋은 그런 멋진 경관이였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걸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어머님 좋은 관광을 하셨네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으셨을겁니다.
    행복하신 모습 보니 보기좋아요. 전 얼마나전에 아끼던 애완견을 잃게 되었어요. ㅠㅠ 아주 비극적인 일을 당했네요. 그리고 남편이 이번에 새로운 강아지를 데리고 왔는데요 그나마 새로운 강아지님 덕분에
    마음이 진정이 되네요..
    우리 애완견 이야기 링크에요. http://deborah.tistory.com/2103?category=10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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